May 8, 2017

시트로엥, ‘Citroen 5월 전국 시승행사’ 실시

시트로엥, ‘Citroen 5월 전국 시승행사’ 실시

* 5월 13일(토)부터 21일(일)까지 전국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Citroen 5월 전국 시승행사 진행
* 시트로엥 대표 패밀리카 그랜드 C4 피카소,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와 함께 ADAS(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를 탑재하여 편의성 대폭 강화
* C4 칵투스, 감각적인 바디컬러와 에어범프, 우수한 연비, 실용성 높은 실내 인테리어 등 유니크한 매력의 도심형 SUV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éative Technologie) 시트로엥(CITROËN / www.citroen-kr.com)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Citroen 5월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트로엥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고객들에게 시트로엥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5월 13일(토)부터 5월 21일(일)까지 전국 12곳의 시트로엥 전시장에서 진행하며, 시트로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한 후 전시장을 방문을 통해 시승이 가능하다.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시트로엥 전시장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시승행사 대상 모델은 New 그랜드 C4 피카소와 C4 칵투스다. 5월 가정의 달과 가장 잘 어울리는 시트로엥 대표 패밀리카 New 그랜드 C4 피카소는 국내 수입차 시장의 유일한 7인승 디젤 MPV로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등의 장점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특히 확 트인 시야와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윈드 스크린과 글래스 루프는 완연한 봄날의 기운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최근 출시한 그랜드 C4 피카소 2.0은 BlueHDi 2.0 엔진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탑재해 차량의 안전성과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C4 칵투스는 시트로엥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경쾌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도심형 SUV로 디자인과 차체 보호를 만족시키는 에어범프,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로 구현된 넓은 실내 공간,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등 매력적인 장점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차량의 가격을 200만원 인하하여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