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7, 2019

시트로엥 월드 랠리 팀, 2019 WRC 5회 연속 포디움 입상

39회 아르헨티나 랠리(4월 25-28일)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쥘리앙 인그라시아(Julien Ingrassia) 선수는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아슬아슬하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WRC 2019 시즌 네 번째 포디움에 입상하였다. 이로써 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 팀(Citroën Total World Rally Team)은 현재까지 다섯 번째 포디움 입상 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