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5, 2019

세바스티앙 오지에-쥘리앙 인그라시아 팀, WRC 2019 시즌 두 번째 우승 거두어

19번째 멕시코 랠리(3월 7일~10일)

지난 일요일, 시트로엥 토탈 랠리 팀(Citroën Total World Rally Team) 소속의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쥘리앙 인그라시아(Julien Ingrassia) 선수 팀은 굉장히 차분하면서도 냉철한 경기를 보여주며 지금까지 펼쳐진 WRC 2019 시즌 세 번의 경기 중 벌써 두 번째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 두 선수는 C3 WRC 랠리 카와 함께 몬테 카를로 랠리를 시작으로 진행된 올 시즌 경기 내내 포디움에 입상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로써 시트로엥 레이싱팀은 멕시코 랠리에서만 이미 8번의 우승컵을 획득하며 멕시코 랠리의 최대 우승 보유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