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2019

세브스티앙 오지에-줄리앙 인그라시아, C3 WRC와 함께 2019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서 6회 연속 포디움 2위 입상!

칠레 랠리 (5월 9-12일)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와 줄리앙 인그라시아(Julien Ingrassia) 선수 팀은 C3 WRC 랠리카와 함께 격렬했던 칠레 랠리 경기를 선두 그룹에서 2위로 마무리하며 포디움에 연속 입상하게 되었습니다.

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 팀은 아르헨티나 랠리부터 C3 WRC의 성능을 한층 더 개선한 바 있습니다. 이 같은 경기 성적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챔피언 자리도 다시 노려 볼만 합니다. 경기가 진행되면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었던 에사페카 라피(Esapekka Lappi)와 잔느 페름(Janne Ferm) 선수 팀도 6위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시트로엥  월드 랠리팀 모두가 좋은 활약상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