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2019

라피-펌의 대회 2위 피니시로 시트로엥 2회 연속 결승 진출

67회 스웨덴 랠리 (2월 14일-17일)

에사페카 라피와 자네 펌은 라이벌의 공격을 물리치고 대회 2위에 올라 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팀 중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에 열린 파이널 레그에서 C3 WRC로 굉장히 전투적인 성과를 내고 있던 에사페카 라피와 자네 펌은 라이벌의 맹렬한 공격을 물리치고 전체 2위에 올라 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 팀으로는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몬테 카를로 랠리의 우승자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줄리앙 잉그라시아는 스웨덴 랠리에서 중도에 경기를 그만두어야 했던 불운에도 불구하고 투지와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파워 스테이지에서 2점의 보너스 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