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 2019

시트로엥 팀, WRC 7번째 포디움 입상

53번째 포르투갈 랠리(5월 30일~6월 2일)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쥘리앙 인그라시아(Julien Ingrassia) 선수 팀은 연속으로 불리한 자리에 배정받아 우승 기회에서는 멀어졌지만 불굴의 투지로 WRC 올 시즌 6번째 포디움 입상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 팀(Citroën Total World Rally Team)은 3위권 포디움 입상만 벌써 7번째인 셈이다. 에사페카 라피(Esapekka Lappi)-잔느 페름(Janne Ferm) 선수 팀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결승선을 눈 앞에 두고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