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8, 2019

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 팀, 웨일즈 랠리 3위 입상

45회 영국 웨일스 랠리 (2019년 10월 3일~6일)

지역 특성상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영국의 웨일스 랠리. 이곳 랠리에서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쥘리앙 인그라시아(Julien Ingrassia) 팀은 3위 결승선을 통과하여 포디움에 오르게 되었다. 반면, 에사페카 라피(Esapekka Lappi)-잔느 페름(Janne Ferm) 팀은 랠리2 규정으로 랠리에 복귀하며 경기를 마무리할 수밖에 없었지만 귀중한 경험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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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토탈 월드 랠리 팀은 지금까지 진행된 WRC 2019 시즌 12번의 랠리 중 11번째로 포디움에 입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 개인으로는 벌써 8번째 포디움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로써 시트로엥 팀은 지금까지 38 포인트를 획득하여 현재 종합 2위 자리를 지키며 챔피언십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